에그 크림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1. 개요 [편집]
19세기 후반 미국 뉴욕에서 탄생했다고 알려지는 음료. 흔히 받아들여지는 기원은 뉴욕의 유대인 이민자인 루이스 어스터(Louis Auster)가 자신의 사탕 가게에서 만든 상품이다. 이후 급속도로 퍼져서 뉴욕의 유주로 사탕 가게나 탄산수 가게에서 만들어준다. 이름과는 다르게 달걀도 크림(유제품이니 아예 안 들어갔다고도 못하겠지만)도 전혀 들어가지 않는 음료이다.
끝끝내 루이스 어스터가 레시피를 공개하지 않았기 때문에 오리지날은 알 수는 없다. 그러나 사람들이 비슷하게나마 만드려는 시도로 아래와 같은 재료로 흔히 만든다.
주요 구성요소는 탄산수, 우유, 초콜릿 시럽.
맛은 탄산이 약한 초코맛 밀키스 정도. 병에 담아서 상품화하려는 노력도 있었지만 완전한 성공을 거둔 적은 없었다. 즉석에서 만들어 먹어야 맛이 더 있다나.
바리에이션도 존재하는데 브루클린 에그 크림의 경우 위와 같이 초코시럽이 들어가지만 뉴욕 에그 크림은 바닐라 시럽이 들어간다. 샌프란시스코에서는 헤이즐넛 시럽이 들어간다. 사람에 따라서는 초코 시럽, 바닐라 시럽, 헤이즐넛 시럽 셋 다 섞어도 꽤 괜찮다고 한다. 애초에 다른 두 재료 모두 초코렛과 궁합이 잘 맞기 때문. 단 이 경우 칼로리는 안드로메다행(...).
끝끝내 루이스 어스터가 레시피를 공개하지 않았기 때문에 오리지날은 알 수는 없다. 그러나 사람들이 비슷하게나마 만드려는 시도로 아래와 같은 재료로 흔히 만든다.
주요 구성요소는 탄산수, 우유, 초콜릿 시럽.
맛은 탄산이 약한 초코맛 밀키스 정도. 병에 담아서 상품화하려는 노력도 있었지만 완전한 성공을 거둔 적은 없었다. 즉석에서 만들어 먹어야 맛이 더 있다나.
바리에이션도 존재하는데 브루클린 에그 크림의 경우 위와 같이 초코시럽이 들어가지만 뉴욕 에그 크림은 바닐라 시럽이 들어간다. 샌프란시스코에서는 헤이즐넛 시럽이 들어간다. 사람에 따라서는 초코 시럽, 바닐라 시럽, 헤이즐넛 시럽 셋 다 섞어도 꽤 괜찮다고 한다. 애초에 다른 두 재료 모두 초코렛과 궁합이 잘 맞기 때문. 단 이 경우 칼로리는 안드로메다행(...).
2. 만드는 방법 [편집]
1. 분량 1의 우유를 붓는다.
2. 우유 위에 분량 2~3 정도의 탄산수를 부어준다.
3. 분량 1/4의 초콜릿 시럽을 넣고 밑부분을 두어 차례 저어준다.
찬 재료를 쓰고 얼음은 넣지 않는 편이 낫다.
2. 우유 위에 분량 2~3 정도의 탄산수를 부어준다.
3. 분량 1/4의 초콜릿 시럽을 넣고 밑부분을 두어 차례 저어준다.
찬 재료를 쓰고 얼음은 넣지 않는 편이 낫다.
2.1. 바리에이션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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